화성 동탄 · 직장인 밴드
Dandyz
셔츠 소매를 걷고, 무대에 오른다.
보컬
퇴근길 지하철에서 가사를 외우는 리드 보컬.
기타
주말마다 이펙터 페달을 하나씩 늘려 가는 기타리스트.
베이스
밴드의 박자를 묵묵히 받쳐 주는 베이시스트.
드럼
회의 시간에도 손가락으로 리듬을 타는 드러머.
키보드
곡마다 새로운 음색을 찾아오는 키보디스트.
예정된 공연이 없습니다.
Dandyz Journal